2003-03-05 16:03

이사철 운송업체 불법행위 집중단속

(서울=연합뉴스) 건설교통부는 이사철을 맞아 5월말까지 화물운송업체의 부당운임 징수, 무등록업체의 영업행위, 약관 미준수, 허위 과장광고 등을 시.군.구청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건교부는 시.군.구와 지역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 등에 이사화물불편신고센터를 설치해 불편사항을 처리하도록 하고 이삿짐의 훼손, 분실 등에 따른 분쟁은 한국소비자보호원이나 시.도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 등을 통해 신속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건교부는 지난해 상반기 이사화물운송업체의 불법행위와 관련해 1천445건을 적발해 등록취소 66곳, 사업정지 1곳, 과징금 및 과태료 90곳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4/27 05/01 T.S. Line Ltd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ver Vert 05/21 07/18 Evergreen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GWANGYANG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2 05/31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