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5 17:53

선박 전쟁보험료 대폭 인상

(서울=연합뉴스) 이라크전이 시작되면서 세계의 보험회사들이 선박에 대해 부과하는 전쟁보험료를 대폭 인상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영국 로이드 등 주요 보험회사는 전쟁이 시작되면서 페르시아만 전역을 위험 해역으로 선포하고 해당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보험요율을 최고
10배로 인상해 해운회사들에게 통보하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새로 적용하는 보험료는 쿠웨이트항의 경우 선박 가격의 0.375%로 종전의 10배 수준으로 올랐고 이란항도 종전의 1.7배에 해당하는 0.15%로 인상됐다.
또 지금까지 전쟁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았던 바레인과 카타르항에도 0.25%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보험회사들이 선박에 대한 전쟁보험료를 대폭 인상함에 따라 해운업체들은 이에 따른 부담을 하주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쿠웨이트의 경우 선박 한척당 2천만~3천만엔의 부담이 추가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전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5/11 05/21 Heung-A
    Starship Pegasus 05/11 05/21 KMTC
    Dongjin Confident 05/12 05/2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