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1 17:48
Grand Alliance, 태평양 횡단 극동익스프레스 재개
Grand Alliance가 지난 구정 이후 물동량 감소로 중단한 태평양 횡단 ‘극동익스프레스(Far East Express)’ 공동운항서비스를 3월 말부터 재개했다.
KMI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Grand Alliance는 이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5척의 6,200TEU급의 컨테이너 선박을 투입, 이 항로 연간 편도 수송능력 320,000TEU를 유지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극동익스프레스의 주요기항지는 Xiamen, Shekou, Hong Kong, Los Angeles, Oakland, Tokyo, Nagoya, Kobe, Xiamen, Shekou 등이다.
한편 Grand Alliance 소속 선사는 Hapag-Lloyd, NYK, OOCL, P&O Nedlloyd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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