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NE의 한국 총대리점인 주)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대표이사 후따가와 가즈히꼬)가 지난달 31일 부산지점사무실 확장 이전에 따른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임ㆍ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좀더 넓고 쾌적한 사무공간을 통해 직원의 근무여건 개선은 물론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을 도모하고자 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무실 이전에 따른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변경주소 : 부산시 중구 중앙동 5가 13번지 동주빌딩 9층
전화번호 : 051) 469-4011(대표전화) (변동없음)
FAX번호 : 051) 462-8776 / 469-4055 (변동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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