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7 17:37

인천항만공사제 관련 토론회 촉구

(인천=연합뉴스) 인천 경실련은 6일 인천항 재정 자립도가 낮아 인천항만공사제 조기 도입이 어렵다는 해양수산부 입장에 반발, 인천항 재정 자립도 산출 근거 제시와 함께 해양부-시민단체 긴급토론회 개최를 촉구했다.
인천 경실련은 이날 성명을 통해 "99년 기획예산처 조사 당시 인천항 재정자립도가 126.5%로 나왔는데 해양부는 내부 경영진단 결과 50%에 그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해양부의 산출 근거를 인천시민사회에 명확히 밝힐 것을 요청했다.
또 인천 항만공사제 도입 지연 논란을 막기 위해 최근 10년간 인천항 세입.세출 및 투자 내역과 향후 인천항 연도별 투자계획 등의 자료를 놓고 해양수산부와 시민단체가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2 Kukbo Express
    Ever Conform 07/23 08/13 Evergreen
    Ever Vert 07/24 08/14 Evergree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4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