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7 18:02

컨테이너 차주 복귀율 34%

(서울=연합뉴스) 건설교통부는 27일 오전 8시 현재 컨테이너 운송사 소속 화물차주의 복귀율이 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2개 대형 컨테이너 운송사 소속 1천512대 가운데 510대가 업무에 복귀하거나 복귀의사를 밝힌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 차량 운행률은 48.2%를 기록하고 있다.
건교부는 100여개 중.소 컨테이너 운송사의 경우 정확한 복귀상황이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업체규모가 영세해 운송에 참여하는 차량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건교부는 당초 26일 자정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경유세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으나 이 시점까지 운송에 나서지 않더라도 복귀의사를 밝히고 운송사의 지시에 따라 향후 업무에 나서는 경우 이를 인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