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18 18:14
<태풍 `매미'>한진중공업 5천만원 구호품 전달
(부산=연합뉴스) 한진중공업은 18일 태풍 `매미'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쌀과 라면, 고추장 등 5천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부산 영도구와 사하구, 서구, 강서구에 각각 전달했다.
김정훈사장은 "이번 태풍으로 한진중공업도 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생활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과 아픔을 함께하고 하루빨리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성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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