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09:20

새해새소망/ 우련통운 유성재 전무

​2026년 미래물류! 희망에 지평을 열자!
안녕하세요! 2025년 청사의 해를 마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의 새해가 밝았네요.

세상에 강력한 불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붉은 말 해에는 “변화‘, ’도전‘, ’열정‘ 의미로, 그만큼 인생에서 움직임이 많고 활동적인 한 해가 되겠네요. 역동적인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코리아쉬핑가제트의 창간 55주년, 그동안 함께한 수많은 구독자 분 모두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새길 바랍니다. 또한, 힘찬 도전으로 많은 행운이 더해지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5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2026년은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기술 혁신과 공급망 전반의 연결성을 강화하여 미래 물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AI, 빅데이터, 자동화 등 첨단 기술의 도입과 함께 상호 간의 협력 증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 물류 산업은 예상치 못한 팬데믹과 글로벌 경제의 불안정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왔으며, 우리들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최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달려왔고, 이러한 노력이 쌓여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성장할 수 있는 저력이 되었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 우리 물류산업에서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연결’과 ‘유연함’을 핵심 가치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각 이해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올 한 해 미래의 물류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면서 새로운 희망의 지평을 여는 중요한 시기일 것입니다.

우련통운은 올 한 해 물류산업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으며, 붉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동력 삼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거대한 산업 변화를 파도 타며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을 거듭하여 더욱 밝고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것입니다.

올해 창립 81주년으로 사람으로 따지면 90세를 바라본다는 뜻으로 “망구(望九)”의 시기입니다. 기업으로 보면 100년을 바라보면서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는 장수기업을 의미할 수도 있고요. 급성장도 좋지만 오랜 풍부한 업력과 실력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병오년 우련에서도 연결과 혁신을 중심으로 미래 물류를 대비하고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발걸음처럼, 우리 모두 뜨거운 열정을 품고 함께 나아갑시다. 우리 물류인끼리는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다시 한번 바라봅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승승장구하는 한 해가 되기를, 그리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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