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3 11:31

日 조선업체 초대형 LNG선 개발 박차

(서울=연합뉴스) 일본의 주요 조선업체들이 20만㎥ 이상 초대형 LNG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 조선업체들은 카타르에 세계 최대 천연가스전 건설이 예정됨에 따라 현재 최대규모인 14만5천㎥급 LNG선보다 규모가 큰 수송선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한국 조선업체들에게 시장을 내주고 있어 일본 업체들이 초대형 LNG선으로 이를 만회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밝혔다.
업체별로는 미쓰비시중공업과 미쓰이조선이 20만㎥ 용량의 박스형 저장장치를 갖춘 LNG선 수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와사키조선도 7월부터 대형 크레인 작업을 시작해 14만5천㎥급 LNG선을 여러 대 건조했다.
이시가와지마-하리마중공업의 자회사인 IHIMU도 25만㎥를 수송할 수 있는 SPB탱크 기술을 적용한 선박 제작을 제안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