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4 13:29

[ OECD, 정기선 경쟁정책 단일화 모색 ]

정기선해운산업의 장래, 복합운송운임설정권, 정기선사의 독금법 일괄적용
면제 등의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에 실패한 OECD는 경쟁규칙의 국제적 통
일을 위해 정기선 부문의 변화추이를 예의 주시키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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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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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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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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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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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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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PORT MORE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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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Rose 07/25 08/12 Kyowa Korea Maritime
    Kyowa Orchid 08/15 09/01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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