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4 13:29

[ 국적외항선사 수송실적 크게 증가]

9월말 현재 운임수입은 6%증가에 그쳐

올들어 국적외항선사들이 우리나라 수출입항로 및 3국간 항로에서 실어나
른 수출이보화물량은 크게 증가했으나 운임수입증가율은 둔화된 것으로 나
타났다.
선주협회가 최근 집계분석한 「국적외항선사 수송실적 및 운임수입현황」
에 따르면 지난 9월말까지 국적외항선사들이 우리나라 및 삼국간항로에서
적취한 수출입화물은 모두 3억85만2천톤으로 전년동기의 2억3천5백71만6천
톤에 비해 27.6%가 증가했다.
그러나 국적외항선사들이 이 기간중 벌어들인 운임수입은 66억7천9백70만8
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억9천6백57만7천달러에 비해 6.1% 증가한
데 그쳤다.
이처럼 국적외항선사들의 운임수입증가율이 수송실적증가율을 크게 밑도는
것은 올들어 해운시황이 크게 하락, 부정기건화물선 및 정기선운준이 전년
동기대비 60-70%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대선료수입의 급격한 감소도 운임수입증가율 둔화의 요인으로 분
석됐는데 이 기간중 국적외항선사들의 대선료 수입은 3억2천3백91만2천달
러로 지난해 가튼 기간의 5억5천2백91만2천달러에 비해 41.4%가 줄어든 것
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 기간중 국적외항선사들의 우리나라 수출입화물 수송실적은 1억7천
9백18만5천톤으로 전년동기의 1억5천2백68만4천톤에 비해 17.4%가 늘었으
며 이에따른 운임수입은 31억3천4백88만1천달러로 전년동기(28억5천3백33
만1천달러)대비 9.9%가 증가했다.
또 3국간 항로에서 실어나른 수출입화물을 1억1천9백70만톤으로 지난해 같
은 기간의 8천2백12만6천톤에 비해 45.8%가 증가했으며 이들 화물수송으로
벌어들인 운임수입은 31억8천9백61만7천달러로 전년동기의 28억7천3백2만8
천달러에 비해 11%가 늘었다.
이밖에도 이 기간중 국적외항선사들의 환적화물수송량은 196만7천톤으로
전년동기(90만6천톤)대비 무려 117.1%가 늘었으며 운임수입 역시 전년동기
대비 80.8% 증가한 3천1백29만8천달러를 기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