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16:48

'부산항, 광양항에 외국물류기업 유치에 큰 보람'

장승우 장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가져



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18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해양수산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자리에서 장승우 장관은 지난 1년간의 평가에 대한 기자의 질문을 받고 “부임 초기에 태풍 매미의 피해와 전임장관의 조기퇴임 등 조직 안팎이 어려운 문제를 겼고 있어서 조기에 조직을 안정화시켜 태풍피해를 복구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조직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동북아 물류중심 실현 등 국정목표와 해양부의 숙원사업들을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름대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특히 “부산 감천항 4만평과 광양항 8만평에 일본, 싱가포르 등 다국적 물류기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톤세제 도입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난 4월에 있은 노사 평화선언을 통해 항만의 노사안정을 가져 온 점은 보람된 일이었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