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9 11:04

오 해양, 국제해사기구(IMO) 방문

말라카해협 해양전자고속도로 사업 참여 약속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영국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로 미트로포울로스(E. E. Mitroupoulos)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우리나라가 IMO의 ‘국제해상수송로 안전확보’ 구상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는 우선 말라카해협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해양전자고속도로(MEH)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미트로 사무총장에게 개발도상국의 해사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 중인 IMO와 우리나라간의 기술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기금(약 48만달러)을 전달했다.

오 장관은 또 오는 5월31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회 바다의 날 행사에 미트로 포울로스 사무총장을 초청했으며, 이에 대해 미트로 총장은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64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IMO는 UN산하 전문기구로서 해양안전 및 해양환경보호와 관련된 각종 국제기준을 제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2002년부터 A그룹 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