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4 17:12

투명사회 협약에 해양부도 동참

지난달 9일 정부와 정치권, 경제계, 시민사회단체 등 4개 부문 대표들이 ‘투명사회협약’을 체결하는 등 범사회적으로 투명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이 가속화되고 가운데 해양수산부도 이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투명사회 시민참여헌장’ 준수를 위한 서명작업에 들어갔다.

해양부는 4월 첫주 간부회의에 앞서 자체 생방송 시스템인 ‘해양수산부 인트라넷 방송’을 통해 전 직원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오거돈 장관을 비롯한 전 간부직원이 헌장에 서명했다.

또 해양부 홈페이지(www.momaf.go.kr)에 ‘투명사회 실현을 위한 참여 헌장 서명’란을 개설해 소속기관 및 단체의 임·직원 등 모든 해양수산 분야 종사자들이 헌장 서명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해양부는 지난 3월 부패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e-시스템을 통한 혁신적 상시감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강조한 ‘클린오션(Clean Ocean) 실천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PORT MORESB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Rose 07/25 08/12 Kyowa Korea Maritime
    Kyowa Orchid 08/15 09/01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