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8 15:53

[ CMA, CGM 인수로 서비스확대에 착수 ]

프랑스선사 CMA는 국영선사 CGM에 대한 프랑스정부의 민영화 계획에 의하
여 96년말 이후 인수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1천4백∼2천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투입하여 지중해/북미동안서비스를 개설하는 등 다각적인 서비스확
대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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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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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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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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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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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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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PORT MORE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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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Rose 07/25 08/12 Kyowa Korea Maritime
    Kyowa Orchid 08/15 09/01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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