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6 11:33

IMO, 입항서류 전자 문서화 추진

최근 런던에서 열린 국제해사기구(IMO) 회의에서 선박 입항시 요구되는 각종 증명서나 서류들을 전자문서화하는 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IMO의 나타사 브라운 대변인은 이 안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요구되지만 기구 차원에서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안은 국제해운회의소가 먼저 IMO에 제안한 것으로 국제해운회의소 런던지부의 무역 및 운영 고문인 브라이언 파킨선은 현재의 IMO규정에 따르면 선원증명서 이외에 입항시 제시해야 하는 증명서와 서류들을 합하면 60가지가 넘는다고 지적했다.

IMO 위원회는 입항 서류 가운데 자주 변경되거나 정확성이 요구되는 자료를 먼저 전자 문서화하고 DB를 구축하는 사항을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제해운회의소 전자문서화는 선원들에게는 과중한 업무분담을 줄이고 해당당국에는 서류 표준화를 달성할 수 있어 해상안전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