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7 19:01

NYK, 中 바오샨스틸 철광석 장기운송 계약

NYK가 중국 최대 철강회사인 바오샨스틸의 철광석 장기운송권을 따냈다.

NYK는 바오샨스틸이 내년부터 브라질에서 중국으로 들여오는 연 60만t의 철광석에 대한 운송 계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계약 체결에는 바오샨스틸 허원도 부사장과 이회사 코지 미야하라 사장, 미치오 타미야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이 계약에 의한 첫 운송은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되며 총 운송기간은 12년이다.

NYK와 바오샨스틸의 이번 협약은 양사 사이에 체결된 두번째 장기 계약이다. 지난 2003년 양사는 서호주로부터 10년간 들여오는 철광석 운송에 대해서도 계약서에 서명한 바 있다.

중국 주요철강회사가 보통 8백~1천만t의 기본강을 생산하는 수준임에 반해 바오샨스틸 그룹은 작년한해만 2150만t의 기본강을 생산하는 등 중국 기본강 생산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