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8 16:08

[ P&O네들로이드, 머스크·시랜드의 슬롯 이용키로 ]

P&O네들로이드 컨테이너 라인은 현재 머스크와 시랜드 서비스가 공동으로
개설하고 있는 대서양항로 컨테이너서비스로에서 슬롯을 빌려 사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와 시랜드는 1천TEU급 3척을 투입해 이 항로에서 위클리 배선할 계획
이며 신서비스 개시는 9월로 예정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구주의 로테르담, 브레메르하펜, 펠릭스토우와 캐나다의 몬트
리올을 연결하고 있어 CP십스社와 OOCL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와 유사하다
.
투입선은 머스크 2척, 시랜드 1척.
P&O네들로이드가 머스크·시랜드의 슬롯 이용을 확정하면 처음으로 구주/캐
나다간 서비스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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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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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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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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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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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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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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