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8 16:08

[ P&O네들로이드, 머스크·시랜드의 슬롯 이용키로 ]

P&O네들로이드 컨테이너 라인은 현재 머스크와 시랜드 서비스가 공동으로
개설하고 있는 대서양항로 컨테이너서비스로에서 슬롯을 빌려 사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와 시랜드는 1천TEU급 3척을 투입해 이 항로에서 위클리 배선할 계획
이며 신서비스 개시는 9월로 예정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구주의 로테르담, 브레메르하펜, 펠릭스토우와 캐나다의 몬트
리올을 연결하고 있어 CP십스社와 OOCL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와 유사하다
.
투입선은 머스크 2척, 시랜드 1척.
P&O네들로이드가 머스크·시랜드의 슬롯 이용을 확정하면 처음으로 구주/캐
나다간 서비스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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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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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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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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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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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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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Gfs Galaxy 05/19 06/16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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