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1 00:00

[ 머스크, 「Sovereign Maersk」號 건조 ]

6천6백TEU급 최신호…9월5일 命名式 가져

머스크라인이 6천6백TEU급 최신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지난 9월5일 명명식
을 가졌다.
이날 명명식에서는 덴마크의 Magrethe여왕이 A.P.Moller의 최신 건조선을
「Sovereign Maersk」로 명명했다.
Odense조선소에서 160번째로 건조된 「Sovereign Maersk」호는 포스트 파나
막스급 선박으로서 선적율이 10% 높은 6천6백TEU를 선적할 수 있도록 설계
된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 전용선이 될 듯하다. 25노트의 속력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는「Sovereign Maersk」호는 가까운 시일내에 A.P.Moller
로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
「Sovereign Maersk」호는 Shagerak에서 시험운항을 거친 후 머스크라인의
유럽/극동지역 서비스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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