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2 16:22

다뉴브 강 컨테이너 바지 서비스 강화

지난해 5월부터 월 2항차로 운영되고 있는 흑해 연안 콘스탄자항과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Belgrade) 간 컨테이너 바지 셔틀서비스가 조만간 주 1항차로 서비스 빈도를 늘릴 예정이다.

서비스를 운영 중인 Jugoagent사는 이와 같은 수송 능력 증강 외에 헝가리 부다페스트까지

노선을 확장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으며,자가 동력 장착 등 바지 수송시간 단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바지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베오그라드행의 경우 7일, 콘스탄자행의 경우 6일로 도로를 이용하는 것보다 4~5일이 더 소요되고 있어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2005년(5~12월) 89 TEU급 바지 1척을 이용해 콘스탄자항에서 다뉴브 중류 지역까지 바지를 통해 수송된 컨테이너 화물은 632 TEU다.

콘스탄자항의 성장과 컨테이너 바지서비스 개선에 따라 향후 다뉴브 강의 컨테이너 바지 수송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