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5 12:33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는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현황과 물류합리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7일 인천대학교 미래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물류협회, 경인일보사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중고자동차와 관련된 각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문제점과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장 전일수 교수는 "대한민국 중고자동차 수출의 80%를 처리하는 인천항과 관련 배후단지의 기능이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고자동차 수출에 대한 적합하고 효율적인 물류시스템의 구축이 절실하다" 며 이번 세미나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32-850-5710나 scmkong@naver.com 으로 가능하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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