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2 10:47

[ P&O네들로이드와 시랜드, 머스크 3社 ]

대서양항로에서 제휴 맺어

P&O네들로이드와 시랜드, 머스크 3사가 북미와 구주를 연결하는 정기 컨테
이너항로에서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1천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해 주1편 서비스를 하게 되는 것.
기항지는 구주에서 로테르담과 브레메르하펜, 북미에서는 펠릭스토우와 몬
트리올이 될 듯하다.
P&O네들로이드측에 따르면 제휴기간은 18개월로 정했지만 상황에 따라 제휴
기간을 연장하거나 수송력을 증가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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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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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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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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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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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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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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