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1 17:44
대한통운, 특별손실 계상 상반기 3700억 순손실
대한통운이 상반기에 동아건설 우발채무등에 따른 특별손실 계상으로 37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대한통운은 이 기간 매출액 5억5877억원, 영업이익 307억원을 달성해 작년 같은기간의 5785억원, 304억원 대비 각각 1.6%, 0.9%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한편 대한통운은 이기간 순익 372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동아건설 보증채무의 자사 채무 확정과 정리담보권 확정소송등으로 4426억81백만원의 특별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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