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4 14:21
현대정보기술, 우편물류시스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이 사업규모 167억대의 정통부 우편시스템 성능개선 및 DR센터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그 동안 우편물류통합시스템 전산장비도입 사업의 1단계 1차 시스템은 삼성SDS, 1단계 2차 시스템과 2단계 시스템 구축은 현대정보기술이 담당했으며, 현재 유지보수는 LG-CNS와 현대정보기술이 담당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주요 업무내용은 4웹서버, 웹응용서버, 연계서버통합 등 서버증설 및 구성 4 시스템의 확장성 및 유연성 확보 4관리툴 도입 및 시험환경 구축 4DR센터와의 원활한 연계체제 구축 4접수, 집배, 종추적, 플랫폼성능개선 등 응용시스템 성능최적화 4우편정보 DW 단순이전, 물류시스템, ePost 시스템 무중단 이전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현대정보기술컨소시엄은 2007년 3월 본 가동을 목표로, 오는 11월까지 전산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단위 및 통합테스트를 거칠 계획이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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