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6 16:59
현대정보기술, 우편물류성능개선 관련 보고회 가져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은 16일 정보통신부지식센터 대회의실에서 “우편물류시스템 성능개선 및 DR구축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갖고, 4개 사업인 우편물류 성능개선 및 대체시스템 구축, 인터넷우체국 시스템 구축, 정보통합전산센터로의 이전 및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0년 Peak Time시 20% 이상의 가용성 확보와 고 가용성 및 유연성을 갖춘 통합서버 구축 ▶재해시 3시간 이내 업무 복구가 가능한 DR 구축과 고속 데이터 백업체제 구축 ▶통합전산센터로의 성능개선과 이전을 병행 추진하여 무중단, 무장애 이전 실현 ▶기존 장비의 DR시스템 구축으로 단일 통합사업 체계수립을 목표로 수행될 계획이다.
이날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사업 참여 업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사업역량을 총 집결시켜 우편시스템 성능개선 및 DR센터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2010까지의 업무량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성공적인 우편시스템 구축으로 최상의 우정서비스를 통한 우편사업의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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