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8 13:35

유로터널, 부채 반감 받아 파산 모면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해저 터널 운영기업인 유로터널이 27일 주요 채권 은행들로부터 90억 유로가 넘는 부채 중 절반 이상을 탕감받아 파산 위기를 모면했다.

이날 주요 채권 은행의 표결에서 자크 구농 유로터널 최고경영자(CEO)의 구조조정 개혁이 승인됨에 따라 유로터널의 총 부채는 41억 6천만 유로로 줄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이번 결정은 채권 소유자들과 파리 상업 법원으로부터 승인받는 절차를 남겨 놓고 있다.

유로터널 측은 "이번 표결은 재무 구조개혁 계획이 수용되기 위한 과정에서 최초의 결정적인 조치"라고 환영했다.

유로터널의 구조 조정 노력에는 골드만삭스와 도이치뱅크 또는 씨티그룹으로부터 40년 짜리 장기 대출을 받는 계획도 포함됐다.

유로터널은 터널 굴착 공사에 들어갈 비용을 과소 평가한데다 1994년 개통 이래 통행량이 애초 예상한 규모에 미치지 못하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파리=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