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5 13:10
디피월드가 호주에 사모투자펀드인 카플란에퀴티 컨소시엄과 공동으로 물류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호주내 디피월드 자회사인 피앤오오스트레일리아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게 된다.
합작사의 브랜드는 피앤오A&GS와 POTA로, P&O의 브랜드를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지분구조는 A&GS의 경우 디피월드가 25%, 컨소시엄이 75%를, POTA는 디피월드과 컨소시엄이 각각 50%의 지분을 갖게 된다.
신설회사는 디피월드가 호주에서 핵심 항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거래의 가치는 200만 호주달러(미화 159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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