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2 18:53
사프마린, 두번째 4154TEU 컨선 현대重서 명명
머스크라인 자회사인 사프마린(Safmarine)은 지난 10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두번째 4154TEU급 컨테이너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사프마린 물란제(Mulanje)'로 명명된 선박은 길이 294m, 폭 32.25m로 최대운항속도는 24.5노트다. 이 선박은 다음달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중공업에서 건조중인 나머지 동급 선박들은 올해 4분기께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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