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7 09:47

포레스터 리서치,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리더로 선정

한국오라클은 IT시장조사 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06년 4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통합 중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스위트' 라는 보고서에서 오라클이 '리더' 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략과 시장위치 뿐만 아니라 SOA와 BPM을 구현하는 제품 기능 등의 85개 평가 항목에서 오라클의 SOA 제품인 오라클 SOA 스위트를 포함하고 있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가 업계 선두로 선정됐다.

포레스터는 이 보고서에서 자사가 2005년 7월에 평가한 통합 솔루션 보고서 이후 오라클 제품이 지속적인 발전이 진행됐다고 평가했으며 그 중에서 특히 오라클 SOA 스위트는 프로세스 모델링, 비즈니스 활동 모니터링, 인적자원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룰 지원 분야에서 향상된 기능을 갖추었고 타 J2EE 플랫폼에서도 실행이 가능해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한국오라클 테크놀로지 세일즈 컨설팅 장세국 상무는 "최근 강력한 SOA 환경을 제공하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도입하는 고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LG전자와 KTF가 그 대표적인 성공사례이다." 라며, "오라클 SOA 스위트는 최적의 호환성을 갖춘 오픈 스탠다드 기반의 제품으로 서로 다른 IT환경에서도 쉽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어 고객의 IT투자를 극대화 시켜 준다." 라고 밝혔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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