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2 18:22
뉴질랜드 항로에 긴급유가할증료(EBAF)가 인상된다.
이 항로 취항선사 단체인 NANZDA는 오는 16일부터 EBAF를 현행 TEU당 275달러, FEU당 550달러에서 TEU당 300달러, FEU당 600달러로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NANZDA 회원선사는 코스코, 함부르크수드, 머스크라인, MOL, NYK, 타스만오리엔트(TOL) 등 6개선사다.
이 항로는 이 항로는 유가가 트리거포인트(변동점)를 기준으로 4주간 고점 혹은 저점을 유지하면 EBAF를 조정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8일 현행 요금으로 인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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