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6 18:54
일본통운, 싱가포르에 4천만달러 투자 물류센터 개장
일본 최대물류회사인 일본통운이 싱가포르에 4천만달러를 투자한 물류센터를 최근 개장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항공물류파크에 건립된 이 물류센터는 부지 6만㎡, 연면적 2만8700㎡ 규모로, 일본통운이 싱가포르에 건립한 물류시설중 세번째 규모다.
이로써 일본통운이 싱가포르에 투자한 총 금액은 1억1천만달러로 늘어났다.
일본통운은 싱가포르 물류시장에서 지난해 2억달러의 매출을 달성, 5%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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