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8 10:15
1,700~1,800TEU급 ‘컨’선 2척 투입
독일계 정기선사 함부르크수드(Hamburg Sued)는 틸버리-브레머하벤-앤트워프-필라델피아-사바나를 왕복운항하는 주 1항차 대서양 횡단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외신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유럽-미국-대양주를 운항하는 격주 노선인 ‘Trident’ 서비스 사이에 운항됨으로써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설되는 서비스에는 1,837TEU ‘CAP VAN DIEMEN’과 1,742TEU ‘SANTA MONICA 1’ 등 컨테이너선 2척이 투입될 예정이며 노선 운항기간은 28일이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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