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5 18:12
부산 경남 본부세관에는 스웨덴어로 고충상담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행정감찰위원. 민원조사관을 가리키며, 잘못된 제도, 억울함이나 침해된 권리를 구제해주는 일과 수요자만족을 위한 각종 서비스민원행정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도와주는 HELP-DESK인 옴부즈만이 있다.
김형수 부산경남본부세관의 옴부즈만은 해운항만종사자의 고충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로 유명하다. 선사 및 포워딩업체를 막라한 불합리한 재도 개선과 낙후된 제반 사항을 세관장 직통보고체계로, 관련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 실상을 파악 하여 적절하게 대처하는 등 민 · 관의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유관기관과의 좋은 협력관계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김형수 옴부즈만은 민원이 제기되기 전에 문제점을 사전 발굴하고 선사와 터미널 등 물류업체를 중심으로 관세업무와 관련한 업계의 불편사항 380여건을 수렴해 이 가운데 230여건의 문제점을 발굴,민원을 해소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민고충처리위가 주관한 제3회 옴부즈만 대상 (국민고충처리위원장상)을 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하였으며 지난 6월에는 수필가로(한국수필가협회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등단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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