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9 15:58

포항신항 로로선석 조정운영으로 항만물류 개선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용우)은 포항신항 후판로로선석 및 2부두개장으로 화물차량증가 및 도로병목등 교통혼잡이 발생돼 기존의 코일로로선석(54번선석)과 개축한 후판로로선석(64번선석)을 포스코의 생산제품과 가까운 선석을 이용토록 로로선석을 상호교체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후판수송차량은 포스코 후판공장에서 항만3문을 통해서 5부두로, 코일 수송차량은 코일공장에서 항만2문을 지나 6부두로 통행하게 된다.

이번 로로선석의 조정운영으로 운반거리 단축인한 항만물류비 절감(2억원)과 교통혼잡 해소등 항만운영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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