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0 10:40

대한통운, 3월 택배화물취급량 1천만 박스 넘어

대한통운(대표 이국동,www.korex.co.kr)은 택배사업을 시작한 이후 최초로 월간 택배화물취급량이 1천만 상자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월 대한통운 택배가 처리한 택배화물은 1천3만9천 상자. 통계청 기준 07년 4월 한국인구는 4천8백만 명으로, 국민 5명 중 1명은 한 달에 1번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한 셈이다.

택배 화물 1상자의 평균 길이를 30cm로 잡았을 때 늘어놓으면 3,000km로, 서울-부산 간(400km)을 4번 왕복할 수 있다.

대한통운 김경찬 택배사업본부장은 “지난해 수도권과 호남, 영남 로컬 허브터미널을 확장하는 등 전국적으로 시설을 강화했고, 국가고객만족도 택배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물량 증가에 연연하지 않고 국제적인 택배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글로벌 택배 네트워크를 가일층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통운택배 관계자는“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취급량 1억 상자를 훌쩍 뛰어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5/08 05/16 KMTC
    Ts Nagoya 05/09 05/31 T.S. Line Ltd
    Ocean Faith 05/15 05/23 Sea-Trans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