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9 10:54

[ BOOK, 한국식 경영은 없다 ]

일류기업이 되기위한 제1차 관문으로 변화를 사랑할 것을 강조하는 이책은
11가지의 혁신전략을 제시한다.
변화를 사랑할 수 있어야 일류기업이 된다/ 혁신은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만드는 것이다/ 혁신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사원들의 숨겨진 지적자산을 끌
어낸다/ 혁신은 속도전이다/ 모든 기업이 벤처기업이다/ 경영의 장벽을 허
물어라/ 권한이양이 혁신을 불러온다/ 세계화는 혁신으로 이어진다/ 환경친
화에 혁신이 숨어있다/ 지적 탐구의욕이 혁신을 가져온다가 바로 그것.
1987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하여 10여년간 현직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
자는 이러한 전략을 흥미있는 외국사례와 접목시키고 있다.
또한 이책은 부록편에서 IMF 구제금융의 원인을 짚으며 자금지원 이후의 경
제주체 및 업종별 경제변화를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예상되는 외국의 국내
은행 진출과 그에 따른 업게별 경영권 방어와 대응전략을 비교, 자금신청부
터 현재까지의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문의: 도서출판 삶과 꿈 02)779-2741)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