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8 17:19

미걸프-극동항로, 용선료 사상 최대 수준

미국 걸프-극동항로의 핸디막스 벌커의 용선료가 급등하고 있는데 핸디막스 용선운임은 현재 일일 4만달러전후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특히 미국걸프/극동항로는 5만달러를 초과하는 최고수준을 보였다.

미국 걸프-극동항로의 곡물수송은 파나막스의 주요 항로였지만 현재는 핸디막스가 주류가 되고 있다.

미국의 왕성한 주택건설 수요, 하이웨이 등 대형 인프라 정비 등 허리케인의 복구 수요로 작년에는 극동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시멘트, 강재 등 건설자재 물동량이 급증한바 있다.

2007년에 들어서도 걸프향 시멘트 등 건설자재 및 곡물 물동량이 왕성해 걸프수역의 선복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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