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2 11:30
그리스 다이아나쉬핑이 미국 에너지 회사인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그룹과 정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용선 선박은 파나막스급 벌크선 나이아스(Naias)호로, 계약기간은 23~25개월이며 일일용선료는 3만4천달러다.
이번 계약으로 다이아나쉬핑은 2350만달러(218억원) 이상의 용선수입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용선은 9월말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나이아스호는 지난해 건조됐으며 규모는 7만3546DWT급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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