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09:59
리크머스, 다롄 건조 세번째 4250TEU급 컨선 명명
CMA CGM에 8년 용선
독일 선주사 리크머스(Rickmers) 그룹은 지난 3일 중국 다롄조선소에서 4250TEU급 컨테이너선의 명명식을 갖고 마르테(Marte) 리크머스로 이름지었다.
마르테 리크머스는 리크머스가 다롄조선소에 발주한 21척 중 세번째 건조된 선박이다.
이 선박은 향후 프랑스 CMA CGM에 8년간 정기용선돼 CMA-CGM애주어(Azure)란 이름으로 극동-지중해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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