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18:27

한국선급, 유럽연합에 기술용역 수출

유럽해사안전국과 국제협약전산 프로그램 인도식 가져

한국선급은 3일 대전 본부에서 유럽해사안전국(EU European Maritime Safety Agency: EMSA)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항만국 통제 검사관들이 사용할 룰체크 프로그램에 대한 인도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UN 산하 국제해사기구(IMO) 및 국제노동기구(ILO) 등 국제협약과 Paris MOU 지침서를 기초로 유럽연합소속 항만국 통제 검사관들이 유럽항만내 선박검사시 사용할 점검항목을 출력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선급을 포함해 세계 일류선급 및 IT 회사들이 응찰했으나 최종적으로 한국선급이 낙찰 받아 개발에 성공한 국제협약 전산화 프로그램.

특히 한국이 국제협약 IT 분야에서 유럽연합에 이전해준 최초의 기술로 유럽연합의 모든 항만국 통제 검사관들에게 한층 더 발전되고, 표준화된 검사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상에서의 선박 및 인명의 안전과 환경오염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럽해사안전국 대표인 Mr. Willem de Ruiter는 “지난 1월부터 11개월 동안 룰체크 프로그램을 훌륭하게 개발해 준 한국선급의 협약 해석 능력 및 IT 기술력에 감사를 표명하고 향후 한국선급과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선급 오공균 회장은 환영사에서 “세계일류선급과의 경쟁속에서 우리 한국선급이 유럽해사안전국과 최종 파트너로서 해상안전에 기여하게 되어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유럽해사안전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기술적 교류에 힘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