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8 09:36

日, 앙골라 항만복구사업 참여 추진

주앙골라 일본대사관의 소식에 따르면, 최근 일본과 앙골라정부는 앙골라의 주요 항만인 로비토(Lobito)와 나미베(Namibe)항의 복구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 밝혔다.

대사관 관계자는 일본정부에서 상기 2개 항만의 복구사업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과 항만설비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나미베항의 복구소요비용만 해도 약 4,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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