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39

머스크, 아시아-중동 해운서비스 강화

4월부터 서비스 개설
머스크는 4월부터 남중국, 인도 및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해운서비스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FM2라 명명된 이 서비스의 기항지는 난샤-얀티안-탄중펠파스-콜롬보-제벨알리-담맘-반다르압바스-싱가포르다.

한편, 이 구간에서 실시되고 있는 기존 FM1과 FM5 서비스도 개편을 통해 환적시간을 단축시킬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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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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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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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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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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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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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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