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39

머스크, 아시아-중동 해운서비스 강화

4월부터 서비스 개설
머스크는 4월부터 남중국, 인도 및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해운서비스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FM2라 명명된 이 서비스의 기항지는 난샤-얀티안-탄중펠파스-콜롬보-제벨알리-담맘-반다르압바스-싱가포르다.

한편, 이 구간에서 실시되고 있는 기존 FM1과 FM5 서비스도 개편을 통해 환적시간을 단축시킬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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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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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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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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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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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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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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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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