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1 11:25

머스크라인, 유럽/중동 ME3서비스 점진적 업그레이드

6월 7일 6500TEU급 선박 첫 출항
머스크라인은 유럽/중동간 ME3서비스의 위클리 운항을 위해 단계적으로 보다 규모가 큰 대형 선박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케줄을 개선하기 위해 운항속도를 감속하고 임시적으로 대형선을 투입할 계획이다.

오는 6월 7일 Algeciras항에서 첫 6500TEU급 Maersk Kensington호가 출항하게 된다. 현 5,500TEU급 선박들은 모두 6500TEU급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임시적으로 투입되는 선박으로 Tangiers, 모로코항을 추가로 기항할 수 있게 됐을 뿐아니라 스케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외신 CI온라인]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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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SIC 06/20 07/07 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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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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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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