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7 16:29

항만의 재탄생…체험하고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항만 친수·문화 공간 개발 계획 2009년까지 수립
국토해양부는 그간 화물처리 공간으로만 인식돼 온 항만을 항만이용자와 시민들이 바다를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문화 활동도 가능한 친수·문화 기능이 부가된 복합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만은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처리와 항만 보안문제 등으로 인해서 배후 권역과 연안역 사이의 단절을 초래하는 시설물로 인식돼 왔다.

고소득 시대의 도래, 주5일 근무제 정착과 웰빙 붐이 불면서 바다를 체험하고 즐기고자 하는 욕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공간 마련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시대적·국민적 요구를 감안해 국토해양부는 항만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항만의 어메너티를 강화하기 위한 미시적 관점의 워터프런트 개발이라는 기본 방향을 설정해 항만 친수·문화 공간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2009년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항만 친수·문화 공간 개발 계획에는 전국 무역항 및 연안항(총 52개항)에 바다로의 접근을 위한 친수계단, 방파제와 호안 상부공간을 이용한 전망 테라스 및 해변 산책로, 이벤트 광장, 낚시터, 파고라 시설 등 다양한 휴게 및 문화 시설의 도입과 주변 입지 및 환경 조건, 친수·문화 시설의 도입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수립되는 단계별 개발방안도 포함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항만에 해양레저 및 체험을 위한 친수·문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항만을 통해서 수변공간에서의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해져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항만에 대한 이미지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거시적인 공간 개념에서 노후하거나 유휴화된 항만을 배후 권역과 연계해 주거, 상업, 문화, 휴양, 관광 등 복합 도시기능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항만재개발사업도 부산북항 재개발이 가시화되는 등 차질 없이 추진중에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