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 서정호 인천항만공사(IPA)초대 사장이 IPA 사옥 2층 대회의실에서 한준규 항만위원장과 IPA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갖고 3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서정호 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인천항에서 보냈던 지난 3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저를 지원하느라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느 곳에 있던 인천항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정호 사장은 또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은 인천항의 미래를 직접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제2기 경영진을 잘 보필해 인천신항 건설과 국제여객터미널 신규 건립 등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