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9 14:54

사무실개소/ 그랜드차이나해운한국(주) 설립

중국 산둥성옌타이국제해운공사(심스라인)를 인수합병한 그랜드차이나쉬핑라인(GCS)의 한국총대리점 그랜드차이나해운한국주식회사(이하 GCS한국)가 지난 27일 등기를 마치고 정식 설립했다.

GCS한국은 심스라인의 아시아 역내 서비스를 인수해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전문경영인(CEO)을 포함한 2년 이상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사원 모집은 ▲컨테이너영업부(서울) ▲본사정산부(서울) ▲선박오퍼레이터(부산) ▲고객서비스(서울/부산)로 나뉘어 진행되며, 영어 또는 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전화 : 02-775-8866, 752-8880
▲팩스 : 02-755-8880
▲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동 55-4 배재빌딩 8층<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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