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16:22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최장현)은 광양항 동측항만배후물류단지(194만㎡) 통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 월드마린센터 14층 대회의실에서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는다.
이번 용역은 동측배후물류단지 내 자유무역지역 지정·운영을 위한 통제 시설 설계로, 향후 개발완료 예정인 서측 배후물류단지와의 연계도 고려하여 내년 1월28일까지 설계가 완료된다.
또 이번 용역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타 자유무역지역의 물류단지 통제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여수지방해양항만청, 광양세관, 광양시 등 유관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진행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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