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민경태)은 지난 11월13일 인천 학익1동에서 신입직원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나르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공단내 사회봉사모임인 ‘사랑나눔회’ 가 주관해 신규직원들이 겨울철을 앞두고 무의탁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2,600장을 직접 배달함으로써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편 신입직원들은 3주 동안의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각 팀·지부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했고, 선배직원들과의 멘토링 학습을 통해 실무적응능력 함양에 힘쓰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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