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4 14:55

코레일테크 출범..초대 이달호 대표이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계열사 통합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차량 등 시설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코레일 계열사가 통폐합해 2월부터 코레일테크(주)로 새롭게 출범했다.

통합된 자회사는 코레일전기와 코레일트랙, 코레일엔지니어링 등 3곳이다.

코레일테크의 초대 대표이사엔 코레일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출신의 이달호(50)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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