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7 09:43

정영훈 전 국회의원 해사문화상 수상

한국해운물류학회, 선박증가 공로인정...제18회 수상자 선정
정영훈 전 국회의원(제14ㆍ15대)이 한국해운물류학회로부터 교통부 공직시절 우리나라 해운업 선박량을 증가시켜 세계 제7위 국가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해사 문화상을 수상했다.

한국해운물류학회(회장 모수원)는 지난 20일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정 전의원을 초청, 문화상을 수여했다.

학회는 앞서 지난달 9일 전형위원회를 통해 제18회 해사문화상 수상자로 정영훈 전 국회의원을 선정 했었다.

한국해운물류학회는 문화상 수상에 대해 “정 전의원은 1958년∼1980년까지 교통부 해운국장(해운항만청 설립 이전) 재직시절 항만의 운영관리를 정상화 하는 한편 선박도입을 촉진시키는 등 해운진흥 5개년 계획을 수립해 현재 2000만 톤이 넘는 국적선 등장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큰 공로를 세웠다”고 평가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